본인은 경영학과 출신으로 달력관계 천문학전공자는 아니며 오랫동안 공인회계 사 시험에 미련을 두고 공부하면서 경제원론은 상당회수, 경제학 주요각론도 1.2 회정도 독파한적이 있어 경제라는 말과는

그렇게 낯선 편은 아니어서,

1983년 가을 달력을 접하면서 1달 30일이면 5×6=30!! 왜 6요일제가 아닐까? 라는 의아심이 들면서

6요일제가 된다면 노동일수는 조금 줄어들고 주휴일수가 조금 늘어나서 당시의 과소비문제[* 물건은 많이 생산하나(소득증가) 이를 충분히 사용할 시간이 없어 조금 쓰다가 버리는 현상]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곧 '1주6 일제 달력:명력(明曆)'이라는 명칭으로 신청서1장 설명서1장으로 실용신안특허출 원을 하고 계속 연구하여 1985년 겨울 6요일제의 근거로 삼기위한 공식을 완성 했는데, 이를 살펴보면

개개인의 입장에서 생산량[*소득,수입]은 결국 소비[*유산으로 물려주는 것도 소 비로 봄]될 것이므로

생산량과 소비량은 같다고 볼 수있고 [*생산량=소비량]

개개인에게 주어진 시간은 노동시간과 여가시간으로 나눌 수 있고, 유한하다고 볼 수 있는데

[*노동시간+여가시간=일정]

생산량은 생산성(*시간당 생산량)×노동시간 으로 바꿀 수있고 소비량은 소비성 (*시간당 소비량)×여가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 정리를 하면,

(1) 생산성×노동시간=소비성×여가시간

(2) 노동시간+여가시간=일정 ,인데

그후 연구를 계속 하면서 6요일제와 7요일제의 동시통용쪽으로 기울어 위의공식 은 새로운 태양력인 명력을 설명하는데에는 이용되지 않게 되었으며

대신 경제원칙이라는 말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생활원칙을 뜻 하며 이를 2가지로 나누어 보면

비용이 일정할 경우에는 효과가 최대가 되는 방법을 선택하고…(1)

효과가 일정할 경우에는 비용이 최소가 되는 방법을 선택한다는 것인데…(2)

초기태양력의 월별일수에서 현재의 월별일수로 바뀐이유를 살핌에 있어

그리고 새로운 월별일수를 정하고 새로운 6요일제를 도입할 때 경제원칙-(2)를 근거로 하였는데

이는 지금까지의 달력에 관한 천문지식과는 거리가 있다거나 무관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어서

정부의 달력관련기관의 업무를 초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본 명력의 적 정성에 대한 판단은 달력을 실제이용하는 일반 국민들께서 판단할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명력1년 8월17일[현01.8.23]